‘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2026년 제1차 산업안전교육 실시
2026년 1차 현장관리자
산업안전교육 실시… 대면소통 통해 결속력 강화
지난 2월 10일 서울 본사에서 현장 안전보건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현장관리자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5조 및 제29조에 근거한 법정 정기교육으로 당일 현장에는 당사가 운영 대행을 맡고 있는 주요 사업장의 관리책임자 31명이 참석하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사업장내 안전보건의무 이행체계를 면밀히 재점검하였습니다.

교육 과정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재정립: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한 법정 정기교육 및 책임 의식 고취
▶ 위험성평가 실무: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실질적인 감소 대책 안내
▶ 맞춤형 안전관리: 각 사업장별 특성에 맞춘 안전 포인트 점검 및 사고 예방 시나리오 검토
▶ 사례 분석: 최근 발생한 산업재해 사례 분석을 통한 선제적 대응 체계 공유
무엇보다 이번 교육이 뜻깊었던 이유는 기존에 외부 기관에 위탁해 오던 산업안전교육을 사내교육으로 전환하여 시행했다는 점입니다.
더불어 사업장 현장별 특성을 가장 잘 아는 안전보건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평소 유선과 메일로만 소통하던 현장 관리자들이 본사를 직접 방문하여 본사와 현장 간의 간극을 좁히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현장 관리자분들께서는 이번 교육에 대해 “본사를 직접 방문하니 본사가 늘 우리 뒤에 있다는 자부심이 느껴진다”는 소감부터, “사업장별 동료들과 고충을 나누며 동료애와 소속감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는 반응까지 긍정적인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본사 안전관리팀장은 “현장의 안전은 본사와 현장의 원활한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오는 4월 중 제2차 관리감독자 집체교육을 실시하여 전사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현장 관리자분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장별 환경에 맞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모든 임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