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TOP

News & Notice

News

LIG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축구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최용준 LIG 대표와 김기환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회장, 박효익 KB손해보험 부사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

LIG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축구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최용준 LIG 대표와 김기환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회장, 박효익 KB손해보험 부사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G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축구 발전기금’ 1억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애인축구 발전기금은 LIG D&A와 LIG 시스템, LIG 휴세코, LIG 아큐버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함께 모았다.

2022년부터 기금 조성에 동참하고 있는 KB손해보험도 2000만원을 별도로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시각, 뇌성마비, 청각, 지적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강화 훈련과 국내외 전문 인력 양성, 전국 단위 대회 운영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용준 LIG 대표는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하며 그라운드 위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출처] 박승주 기자, 매일경제, 2026.04.20,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21772